팀을 만나다- 카렌(Karen), Head of Product

불과 18개월 만에 칠리즈는 12명의 작은 팀에서 55명의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같은 시간 동안 칠리즈(CHZ)로 이용 가능한 세계 최초의 축구 팬 투표와 리워드 플랫폼 소시오스닷컴을 구축하기 위해 각자의 파트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팀을 만나다’ 첫 번째 포스트는 칠리즈의 Head of Product 카렌을 만나서 칠리즈에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와 현재 시장에서 보기 귀한 프로덕트에 대한 이해를 얻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Head of Product의 업무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저는 Head of Product로서 제 역할이 두 개의 주요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프로덕트가 회사의 비전과 맞아떨어지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우리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적합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동안의 어떤 의사결정에서도 이용자의 관점으로 선택하고, 향후 이용자가 프로덕트를 사용할 때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프로덕트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칠리즈 전 어떤 일을 하셨나요?

저는 네트워크 엔지니어입니다. 제 커리어의 대부분은 데스크탑 가상화 관련 영역에서 쌓았고, 프로덕트의 고객들을 지원하고 교육하는데 특히 중점을 두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에 대한 강력한 흥미를 키워왔고, 이는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분야의 석사 학위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카렌 씨의 평균적인 일과는 어떤가요?

단 하루도 같은 날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제 역할은 회사의 모든 파트와 함께 협업해야 합니다. 개발팀과 가까이서 일하고, 앱 디자인을 위해 UX/UI 디자이너와도 함께 의논하고, 마케팅 및 법무팀과도 협업할 사항이 있습니다. 매일매일이 항상 다르고, 또 이점이 제 직업을 흥미롭게 만드는 점 중 하나이죠.

칠리즈에서 일하며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음, 저희 프로덕트는 전례가 없는 경우기 때문에 비교해서 선택하기가 힘듭니다. 저희는 엄청나게 새로운 기술인 암호화폐와 굳건하게 존재하는 스포츠를 결합시켰습니다. 이는 대단한 기회이지만 동시에 도전이기도 합니다.

칠리즈에서 가장 좋은 점은 역시나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강력하게 믿는 점은 직원들은 기업을 만들 수도 부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저희 팀보다 더 나은 사람들을 요청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소시오스닷컴 앱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기능이 무엇인가요?

스포츠 팬 시점에서 말하면, 소시오스닷컴 앱은 내가 좋아하는 팀의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꿈과 같은 일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기회를 줍니다. 정말로 팬들이 이 기능을 사용하고 투표에 참여하는 걸 얼른 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커리어에 활력을 더하고 싶나요? 칠리즈의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