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만나다 – 악셀(Axel), 비디오그래퍼

경기에서 생생한 현장과 축구 팬의 순수한 감정을 포착하고, 팬이 그들의 축구 우상을 만나는 장면을 촬영할 때 악셀은 모든 것을 함께 했습니다. 칠리즈에서 일하면 어느 날도 하나 같은 날이 없습니다. 여기 악셀이 모든 일의 중앙이 되는 것에 대해서 말합니다.

 

비디오그래퍼로서 어떤 일을 하나요?

“칠리즈의 여러 행사와 소시오스닷컴에서 팬들이 하는 리워드 경험들을 촬영하고 편집합니다. 진짜 제가 경험한 마술을 스토리라인으로 화면에 잘 표현하고 번역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떤 경험들을 하셨나요? 이전에도 같은 분야에서 일하셨나요?

“오디오 비주얼은 항상 제 첫 번째 관심사입니다. 저는 한 섬에서 자랐습니다. 그곳에서는 만약 자라고 싶다면 여기를 나가서 세계를 탐험해야 한다고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파리의 오디오 비주얼 스쿨에서 열심히 배우고, 다양한 필름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보통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나요?

“일단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진행 중인 수많은 캠페인의 편집을 이어나갑니다. 이는 애니메이션 제작과 소시오스닷컴과 칠리즈의 소셜미디어 콘텐츠 등을 포함합니다.”

칠리즈에서 일해서 가장 좋은 점은요?

“가장 좋은 점은 저희 팀입니다. 팀원들은 모두 수많은 다른 국가 출신으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모든 날이 다릅니다.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저희의 파트너 중 한 팀이 제가 10살 때부터 팬인 파리 생제르망이란 점은 보너스입니다.”

소시오스닷컴 앱에서 가장 좋아하는 파트/기능은 무엇인가요?

“파리 생제르망이 발행한 설문에 투표할 수 있다는 기능은 저를 말그대로 홀렸습니다. 이전 질문에 답변했듯이 저는 제 인생 대부분을 파리 생제르망을 지지해왔고, 축구 팬으로서 이 점은 정말 대단합니다.”